안녕하세요 바로가기 블로그의 바로가즈아입니다.

 

pennyroyal.exe 정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오늘도 컴퓨터의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컴퓨터를 최적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저도 모르게 실행되어 컴퓨터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세스를 알아봤습니다.

작업관리자를 열어보니 이번에는 pennyroyal.exe라는 프로세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프로세스명으로 전혀 예상이 되지 않기에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pennyroyal.exe 정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먼저 작업관리자를 실행했습니다. 여러가지 프로세스 중에 이번에 알아볼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제 컴퓨터 메모리 20,860kb를 저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설명부분에는 APS Engine이라고 쓰여져 있네요. 더 정확한 정보를 위해 파일위치를 열여봤습니다.

 

 

pennyroyal.exe 정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프로세스가 위치한 폴더로 이동되었습니다. 상위 폴더명이 YettiSoft입니다. 이 프로세스를 제작한 업체의 이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웹서핑을 통해 어떤 곳인지 살펴봤습니다.

 

 

pennyroyal.exe 정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예티소프트라는 기업입니다. 암호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보안 전문 업체라고 합니다. 제가 은행이나 공공기관 등 사이트를 이용하는 도중에 설치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다행인것은 위험한 프로세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요가 없어보이니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pennyroyal.exe 정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제어판을 들어오니 악성 웹 사이트 탐지 서비스(APS Enginne)라는 항목으로 게시자 예티소프트가 적혀있네요. 2018년 7월 31일에 설치되어 있네요. 제가 그 날 어떤 것을 해서 설치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자주 이용하는 곳에서 설치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pennyroyal.exe 정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간단히 제거를 누르면 1초만에 삭제가 되며 위와 같은 문구와 함께 제거가 됩니다. 이렇게 제 컴퓨터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또 정리하며 컴퓨터 최적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필요없는 프로세스가 있다면 찾아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로가기 블로그의 바로가즈아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명작 꽃들의 전쟁 타짜

 

 

타짜는 영화를 좋아하건 좋아하지 않건 누구나 들어봤을만한 명작입니다. 최근 타짜3의 출연진이 류승범, 박정민, 김민정으로 확정되면서 각종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다시 시리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기다리는 팬들이 많은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생각난김에 시리즈의 가장 첫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개봉일은 2006년 9월 28일로 벌써 12년이 지난 작품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면 명작이 확실합니다.

 

 

연출한 감독은 최동훈입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니 유명한 작품으로는 범죄의 재구성, 전우치, 도둑들, 암살이 있습니다. 익숙한 작품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현재 가제로 도청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주연배우 중에 비인두암 투병중인 김우빈이 있어 촬영을 연기했다고 합니다. 완쾌하여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이 작품의 주연으로는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이 출연합니다. 이외에도 조연으로 김응수, 김상호, 주진모, 이수경, 백도빈이 있습니다. 이 출연진들을 보면 다시는 모이기 힘든 라인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줄거리

 

오랜만에 보는 명작 꽃들의 전쟁 타짜

 

 

고니는 가구공장에서 일하면서 가난한 삶을 살고있다. 그는 대학보다는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게 도와주는 돈이 우선인 청년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가구공장에서 박무석 일행의 화투판에 참여하게 된다. 20장의 화투로 진행되는 섯다에서 고니는 3년을 모은 돈을 모두 날린다.

 

 

그러나 고니는 타짜들이 짜고 치는 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박무성 일행을 찾아 나선다. 거기서 우연히 타짜의 전설인 평경장을 만난다. 그에게 자신이 잃었던 돈의 5배를 따면 화투를 그만두겠다는 약속을 하며 평경장과 함께 본격적인 꽃사움의 동행길에 오른다.

 

 

평점 및 관객수

 

오랜만에 보는 명작 꽃들의 전쟁 타짜

 

 

네티즌 평점: 9.12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7.17점

관객수: 5,685,715명

 

 

 

네티즌 평점을 살펴보니 역시 명작입니다. 9점대 초반을 보여주며 12년이 지났지만 상당한 수작임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자와 평론가의 평점을 살펴보니 이것도 역시 7점대의 점수를 보여주며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명한 영화 평론가 박평식씨는 평점 7점을 부여하며 '핏발과 끗발, 도박에 열중한 염세주의자가 없는 이유'라는 코멘트를 남겼고, 이동진씨는 평점 8점을 부여하며 '2시간 19분이 1시간 19분처럼 지나간다'라는 말을 남기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남겼습니다.

 

 

다음으로 관객수는 568만명이 봤습니다. 그 당시 문화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좋은 기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이 300만명이라고 했으니 상당한 수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상평

 

오랜만에 보는 명작 꽃들의 전쟁 타짜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조승우의 나이가 27세라고 합니다. 그 나이에 이런 연기력을 보였다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한 배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연배우들의 연기력도 믿고 보는 연기였습니다. 그만큼 탄탄한 배우들의 연기력은 작품에 몰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이 만화인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만화는 4편까지 있다고 하는데, 아직 2편 밖에 개봉을 안했고 앞으로 3편이 개봉하면 4편만 남습니다. 4편도 영화화되는지 모르겠지만, 과연 개봉을 해도 1편의 완성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타짜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영화에서 이처럼 많은 명대사가 나오는 작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요즘 개봉했다면 1000만은 우습게 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화투를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화의 평점은 9.5점입니다. 한국영화중에 이런 소재로 만든 영화중에 기억이 남는 작품이 없습니다. 또한 이만큼 흡입력을 주는 작품도 없습니다. 제가 본 영화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잡은 영화 중 최고인 작품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로가기 블로그의 바로가즈아입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

 

 

 

이 영화는 8개월 전인 2018년 2월 22일에 개봉했으며, 15세 관람가 등급입니다.

총 상영시간은 123분입니다. 연출은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맡았습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니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작품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1인 7역을 연기한 주연배우는 누미 라파스라는 배우입니다.

프로필을 살펴보니 스웨덴 배우인 것 같습니다.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보니 20건의 작품이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흥했던 영화는 없는 것 같네요.

 

 

예고편 및 줄거리

 

메인 예고편 (출처: 넷플릭스)

 

 

 

산아제한법으로 인해 1가구 1자녀 정책이 시행되어 인구증가를 통제하고 있다.

그러나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일곱 쌍둥이의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은 아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다.

쌍둥이들의 이름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발각되지 않게 모두가 살아남도록 공동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일치하는 요일에만 외출을 하는 것

셋째, 외출을 한 사람은 나머지 사람들에게 모든 일을 공유할 것

 

 

그러나 평소와 같이 월요일에 출근했던 먼데이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정부의 비밀 요원들이 일곱 쌍둥이의 은신처로 들이닥치게 된다.

 

 

평점 및 관객수

 

월요일이 사라졌다

 

 

관람객 평점: 8.50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5.25점

관객수: 903,195명

 

 

 

관람객 평점은 중상위 수준으로 보입니다. 8.5점이라고 하면 어중간한 한국영화보다 높은 평점입니다.

딱히 나쁘게 보지 않은 것 같네요. 다음으로 기자와 평론가 평점을 보면 5.25점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냥 무난하다라고 말 할 정도인 것 같은 평점입니다.

 

 

관객수는 90만명이 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흥한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마케팅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대작의 느낌도 나지 않아서 많이 보지 않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포스터부터가 사람들의 흥미를 끌진 않는 것 같습니다.

 

 

감상평

 

월요일이 사라졌다

 

 

소재는 다소 흥미로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쌍둥이라는 영화소재는 많았지만, 일곱 쌍둥이라는 소재를 가진 영화는 별로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특히 미래에 있을법한 산아제한법이라는 특정한 배경을 설정해서 영화를 이끌어가는 것은 좋았습니다.

 

 

소재와 더불어 작품의 특성상 1인 7역을 연기해야 하는 배우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이 든 것은 헤어스타일이 대부분 다른데, 촬영을 하면서 얼마나 귀찮았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저라면 정말 귀찮아서 촬영을 하기 싫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스토리를 생각하면 딱히 나빴던 부분은 없었습니다. 다소 억지스런 부분은 있었지만 영화의 특성상 그럴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았습니다. 스케일을 크게 벌리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쌍둥이들의 생존을 중심으로 영화가 전개되어 난잡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무난했다고 봅니다.

 

 

처음엔 영화의 제목이 특이해서 봤는데, 이렇게 감상평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비주류스러운 영화였지만 나름 괜찮았던 영화였습니다. 1인 7역의 연기도 좋았고, 구성 및 소재도 훌륭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영화가 전개되면서 액션에 많이 치중되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평점은 7점입니다. 후반으로 가면서 액션이 대부분인데, 일곱 쌍둥이의 특성을 더 살려서 영화를 더 진행했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봅니다.